택기 기사분들 열받으시죠?^^ 자업 자득 입니다

대중교통이라며.. 대중교통을 양도 양수하냐??그것도 프리미엄까지 수천에서 억까지 받으면서?? 그런대중교통이 어디있냐


미친 택시들 법을 바꾸려고하지말고 국민들이 택시에대해 생각하는 인식부터 바꿔노려고 노력을해라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가스값때문에 적자 힘들어서 대중교통으로해서 지원받아야된다는 택시를 7천만원 이상주고 왜 사서 하려는거죠?


택시기사넘들 밥줄 제대로 끊겨봐야 정신차릴려나 택시 탈 일 전혀없으니깐 알아서 하세요 다 자업자득입니다


되팔수가 없다면 지금이라도 팔아라. 지금 택시는 일부만 필요하지 대중적으로는 필요없으니깐


지네들 마음데로 수요 늘려놓고 돈못번다고 ㅈㄹㅈㄹ 하는꼬라지는 진짜 짜증나니까 파업좀 해라 승차거부,카드낸다 그러면 표정 관리 안되는꼬라지 보고 싶지 않아 맨날 갓길에 정차해서 도로나 막히게 하고 진심 그 몇몇 기사분들때문에 택시가 점점더 싫어진다 대중교통은 개뿔 凸이나 먹어라


정년은 정말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죄송한 말씀 이지만 가끔 정말 80은되보이시는데 차선변경 할때마다 움찔움찔 , 앞만봐씨처럼 운전하시드라구요 꿈뻑꿈뻑하며 운전하실때 그 불안감이란...ㅠㅜ


제발 파업하세요~


요새는 될수 있음 개인택시는 피해서 타게 된다 우리 고모부도 서울에서 개인 택시 하고 계시지만 정말 싫다 아침에 카드내면 궁시렁 궁시렁~~ 아침부터 엄청 기분 더럽다~ 카드는 내돈 아니고 자기돈으로 내주는거 아니지 않나? 아이씨부터 시작해서 내돈내고 택시타면서 엄청 짜증난다. 어쩔 수 없이 탈때는 있지만 피하게 된다.. 마트에 장많이 보고 짐좀 가지고 타면 그것도 짜증.. 기본요금 거린데 오천원 주면 또 감사합니다 이러고~~ 모든 개인택시 아저씨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몇몇 아저씨들 땜에 이미지가 완전 그렇게 박혀 버렸다.....불만을 말하기 이전에 손님들 대하는것 부터다시생각해보는건 어떨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