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료는 딱 라면 짜장면 수준까지다. 다른데다 넣으면 달찾지근해지고

Msg. 안 넣으면 못먹거나 맛없는것 ~ 콩나물국, 콩나물무침, 된장국(짜서못먹음)


MSG원료가 사탕수수로서 설탕과 동일하다.걍 설탕 조금 넣으면 MSG와 비슷한 효과를 낸다.집에서 MSG 안넣고 요리하는데 맛만 있던데 왜 궅이 돈주고 MSG를 사먹는지?


주부로써 느끼는 msg의 문제점. 외국에서 열렸던 엠에스지의 유해성 찬반 토론에서 나온 연구 발표에 보면 생쥐 실험에서 겉으로 보이는 행동 반응엔 이상이 없었지만 뉴우런의 영구 손상이 투렷이 나타났다고 한다.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난 과학자가 아니므로 재쳐두더라도 주부로써의 경험으로 말하고싶은 것은 있다. . 내 경우 msg를 실수로 많이 넣은 날 식구들과 친척들이 구분 못하고 거부감 없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경험이 있다. 또한 msg가 들어간 인스턴트 갈비탕을 사거 먹게 될 경우 난 물을 한컵 이상 붓고 무를 썰어 넣은 뒤 다시 끌이는데 이는 소금을 전혀 넣치 않고 물만 한컵 이상을 부어도 간이 맞기 때문이다. 직접들 실험 해보시길. .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msg를 넣으면 재료가 매우 매우 부실해도 감칠맛을 내 맛있다는 것이고 둘째, 소금을 넣었을 때와 달리 msg는 그 양의 많고 적음의 구분이 어려워 인스턴트나 외식에서 얼마나 많은 msg를 사용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 옛날 메스컴에서 자장면집 msg사용량을 알아봤을 때 그 사용량의 차이가 수배까지 차이가 났는데 강남 유명 맛집 불리던 곳을 포함하여 인기 자장면 집에서들에서 그 사용양이 높은 군에 속했다는 보도를 보더라도 그 사용량이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 재료가 부실해도 감칠 맛을 내주고 그 양도 구분이 어려운 msg... 이것이 마냥 안전하다고 강조만 해 놓으면 이익 창출이 목표인 기업과 외식문화에서 가정처럼 안전하게 쓰리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나? 오히려 안전하다니 더 애용 할 것 아닌가.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안전하다는 미명하에 MSG가 앞으로 더욱 막우 쓰일 외식 문화를 경계해서라도 이것을 안전하다는 의식만으로 볼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